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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10 /주일예배 등록일 2017.09.17 17:55
글쓴이 김경용 조회 77

 

2017. 9.10 주일예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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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곤, 임주희 집사님 둘째 딸 <유여준> 유아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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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렇게 인사를 좀 나누겠습니다."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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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그런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위기에 대부분은, 우리들 자신이 선택할 여지가 없이 찾아옵니다.


어느날 갑자기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찾아오는 위기, 이런 인생의 위기는 비록

우리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러나 일단 위기가 왔을 때,

내가 이 위기 앞에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은,

아직도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기>는, 말 그대로 위험한 것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만나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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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던 사람 가운데 오스트리아 <빈 의과대학>의

유명한 정신의학 교수인 <빅터 프랭클>이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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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생을 살아오시면서 내 힘만으로는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는 <위기>,

그런 위기를 겪어 보셨습니까?

그때 필요한 하나님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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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순간이,

바로 오늘 본문인 창세기 17장 1절인 것입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 말씀을 받고, 이 하나님을 만나고, 아브람의 죽었던 희망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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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픈 자들을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고통 받는 자녀들에게 다가 오시어, 싸매주시고, 고쳐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


고통의 터널에서 그를 만나는 사람마다, 새 아침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사랑스런 능력의 이름, <전능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만나 도우심을 구하므로 말미암아,

오늘 여러분에게 다가온 위기를 극복하는,

그런 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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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은 ,

비단 과거와 현재의 위기에서 우리를 건져내실 뿐만 아니라

<미래를 보여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희망의 미래로, 그 비젼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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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여기 여러분의 선택이 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그날그날 다가오는문제만을 해결하는 인생, 그런 인생을 살다가

인생을 끝내시겠습니까?

아니면 거룩한 영향을 끼치다가, 여러분의 인생을 마무리하시겠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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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를 때가 <75세> 때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니지 않아서,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그에게 <자녀를 약속>하십니다.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그렇게 많은 자손들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99세>가 되도록, 자녀가 없습니다.

이제 <아브람>의모든 꿈은 포기되고 자포자기 할만한 그런 시점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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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믿음도 흔들리고 , 꿈이 깨뜨려진 그런 순간이었을 것입니다.

바로 이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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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이란 도대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이 <링컨 대통령>은,

이런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인내하며, 묵묵히 갈 길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이지만, 저는 아주 좋은 대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인내하며, 묵묵히 갈 길을 가는 것"

<링컨>은, 유달리 자기의 꿈의 좌절을 ,

그리고 실패를 많이 경험했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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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7번이나 실패한 끝에,

그는 더디어 1860년, 마침내 <미합중국 대통령>에 당선 됩니다.

그야말로 7전8기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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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목사님 설교말씀에 푸욱 빠져있는데,..

부목사님이 뒤에 와선 내 주보를 쓰윽,가져가더니

3층 화장실이 세어 4층 식당에 밥할 물이 없다고~^^

메모를 보여주시더니

같이 가야한다고 강제로 끌려갔지멉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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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젠가, 박창렬집사님이 관리집사할 때

변기부속이 오래되어 가끔 오작동할 때가 있는데

그 땐 요렇게 잠그면 된다고 한것같아서 임시방편이나마 잠그고

화장실 사용을 금한다음

내려왔더니,..

설교가 끝이나고 광고를 하고 계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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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쒸!!..부목사님 때문에 오늘 예배,.. 멉니까 ?이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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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행사기획팀이 1시20분경에 은혜홀에서

전도축제를 위한 모임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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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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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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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남전도회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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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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