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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Hands) 등록일 2017.11.21
글쓴이 이영한 조회 19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리고 땅위에 산과 골짜기를,
공중에는 새를, 바다에는 물고기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만드신 것을 보시고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그들에게 손을 주셨습니다.
창조를 위한 손/  사랑을 위한 손/  주기 위한 손/
돕기 위한 손/  방어하기 위한 손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손을 사용해서 파괴하는 일을 했습니다.
사랑해야 할 손이 미워하고
주어야 할 손이 빼앗고
도와야 할 손이 돕지 않고
방어해야 할 손이 공격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랑의 손을 내미셨고
스스로 파괴되어져 가는 세상을 치료하기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손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리고 외치기를 “하나님! 거기 머무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상처가 있는 그의 손을 보이시면서 세상의 길을 걷고 계십니다.
기다리시며, 사랑하시며, 누구든지 나에게 나아오라고 하십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제 당신은 예수님과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듣지 않으시겠습니까?
보기를 원치 아니하십니까?
그는 오늘도 성실하심으로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당신의 손으로 그를 붙드시겠습니까?
아니면 거절하시겠습니까?
그 선택은 당신 자신의 손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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