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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크리스천의 영적싸움 <에베소서 6:10-20> (20190623) 등록일 2019.07.05
글쓴이 관리자 조회 76

바울은 예수 안에 우리의 신자의 위치와 지위를 언급했고, 구원받은 신자가 복음의 가치에 맞게 행동해야 함을 말해왔습니다. 에베소서 6장 10-20절은 신자가 복음에 합당하게 행동할 마지막 강조 구절입니다. 복음에 균형을 맞추는 삶은 크리스천의 성장과 성숙입니다. 복음에 가치에 맞게 합당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은 성령 충만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복음에 합당한 생활은 마귀 군대와 영적 전쟁을 하는 행동입니다. 영적 무기를 알고, 그 다음에 원수가 누군지를 알고, 그리고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0-18절에서 영적 전쟁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항상 우리가 영적 전쟁에 연관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바울은 크리스천이 강해지라고 명령합니다. 이 동사는 전쟁이 강렬할 때 그 군대를 감독하는 군대 장수가 군인들을 보고 적군을 무서워하지 말고 강해지라는 명령입니다. 따라서 바울도 군대 장수처럼 크리스천들에게 마귀 군대와 싸우는 군인들에게 적을 두려워말고 강해지라고 명령합니다. 만일 강해지지 않고 장수의 명령을 무시하면 전쟁에서 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독자들에게 보이지않는 적군을 대항하여 지속적인 영적 전쟁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강해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로 영적으로 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어구 ‘주 안에서’는 주님과 친밀한 연합이 강함의 근원입니다. 강함은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하는 강함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며 나는 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가 될 때 강해질 수 있습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할 때 강해질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마귀는 세상 신이 되고자 했습니다. 스스로 창조주 하나님에게 도전했습니다. 이사야 14장 12-17절에서 하나님에게 도전하여 하늘에서부터 쫓겨났습니다. 마귀는 사탄이 되었고 3분의 1의 천사가 쫓겨났습니다. 사탄 원수는 사람들을 속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사람들을 속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무기는 에베소서 6장 14-17절에 묘사되고 있습니다. 전신갑주는 전쟁에 군인들이 입는 모든 무장도구들입니다. 바울은 마귀의 속임수를 향하여 서고 능히 강력하게 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마귀의 속임수를 대적하여 서기 위하여 성령 하나님의 강력함을 매일 계속해서 입어야 합니다.

신자의 영적 전쟁은  혈과 육을 향하여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신자가 싸우지 말아야 할 대상은 사람입니다. 이 영적 전쟁은 보이지 않는 초자연적 세력들과 싸움입니다. 바울이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은 우리는 사람과 영적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화나게 하고 감정 상하게 하고, 불편하게 하고, 그리고 사람을 속이는 모든 사람 배후에는 이 영적 원수들이 있습니다. 당신을 실망하게 하고 속상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드는 사람 배후에 역사하는 원수를 결박하십시오.


에베소서 6장에서 우리는 주의 큰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예수 안에서 친밀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서 마귀의 속임수를 대항하여 견고하게 서라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떻게 영적인 전쟁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됩니까? 주 안에서 겅해지는 것입니다. 그의 힘에 능력으로 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영적 전쟁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먼저 강해져야 됩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개인적으로 주님의 임재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매일 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강해질 것입니다.